범죄 취약시간 순찰차 전진 배치 관악署 112출동체계 개선 ‘최우수’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지난 4월 실시한 112 신고 출동체계 개선 실적평가에서 서울 31개 경찰서 가운데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관악서는 지난해 112신고 건수가 13만1375건(일일평균 360건)으로 서울 소재 경찰서 가운데 두 번째로 112신고가 많은 경찰서로 꼽힌다. 강도ㆍ절도 등 4대 범죄 발생 건수도 3786건으로 두 번째로 많다.
관악서는 112 신고 통계 등을 분석해 신고 및 범죄발생 다발 지역인 신림역ㆍ서울대역을 중심으로 2개 광역 출동권을 설정하고, 취약시간대 순찰차를 전진 배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평했다. 이병동 관악서 112종합상황실장은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 등이 협업을 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지웅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