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OCI가 2분기 폴리실리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O 유가증권시장에서 OCI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00원(2.56%) 오른 18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최지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OCI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81% 늘어난 50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폴리실리콘 판가가 상승하는 반면 단위당 제조원가는 비수기 적용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성장은 폴리실리콘 수급 밸런스를 개선시켜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수요 성장과 원가 개선으로 폴리실리콘의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