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OCI가 2분기 폴리실리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O 유가증권시장에서 OCI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00원(2.56%) 오른 18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최지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OCI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81% 늘어난 50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폴리실리콘 판가가 상승하는 반면 단위당 제조원가는 비수기 적용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성장은 폴리실리콘 수급 밸런스를 개선시켜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수요 성장과 원가 개선으로 폴리실리콘의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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