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IBK투자증권은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IBK투자증권 사내봉사단체인 ‘나눔봉사단’ 170여명은 서울 구로구청에서 약 4500kg의 김치를 담갔다.
김장 비용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서울 구로구 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5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