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열애 중인 배우 고준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21일 한 매체는 고준희가 올 초부터 유명 쥬얼리 브랜드 사장의 아들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고준희와 잘 아는 관계자의 발을 빌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1년이 다 됐다. 그 사이 만났다 헤어졌다는 반복하는 등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게 지냈다. 만남과 이별이 잦아질수록 둘의 믿음은 더욱 커졌고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준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과거 인터뷰 내용도 덩달아 관심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쌍꺼풀이 없고 나보다 키가 큰 남자였으면 좋겠다. 또 나만 바라보는 남자여야한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하기도 했다. 실제 고준희의 남자친구는 동갑내기로 180㎝가 넘는 큰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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