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시장 권한대행 이종수)는 내달 20일까지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진입곤란 등 화재 취약지역 39곳에 소화전을 설치 예정이다.
시는 ‘NEXT경기 10대 핵심추진 과제인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2020년까지 소화전 340곳을 설치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소화전 확대사업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주민들 스스로가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난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시는 취약지역에 대한 소화전을 설치하여 예고없이 발생하는 화재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상용 상수도과장은 “화재 발생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현장 접근이 어려워 시민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며 “최소한의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소화전 확대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