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재범 기자] 네이버 월요웹툰 '신의탑'에 풍자가 담겼다 27일 네이버 웹툰 '신의 탑' 226회에는 카사노를 잡아 포켓에 봉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내용 중에는 “이 녀석들 말을 들어주면 주도권을 빼앗길 것 같다”는 대사와 함께 그 옆에 속마음 표시로 “이러다 탄핵 당하겠어”란 멘트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을 빚댄 패러디 열풍에 ‘신의탑’이 합류한 것이다.이밖에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사실 여러분도 다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입니다”라며 독자들을 격려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