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철새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천안 야생조류와 해남 산란계 등에서 채취한 H5N6 형 바이러스를 유전자 분석한 결과 복제와 증식을 담당하는 PA 유전자 부분에서 최대 8.2% 변이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 바이러스는 중국이나 홍콩에서 철새를 통해 유입됐고, 유전자 변이가 일어난 곳은 철새 서식지인 시베리아 등지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농림부 관계자는 유전자가 변이돼 인체에 더 위험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재 질병관리본부가 인체 유해성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