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9일 오후 3시30분부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대로 260 하이렉스타운 2층에 위치한 천안지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미국 대선 이후 글로벌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경제를 전망한다.
백경종 미래에셋증권 천안지점장은 “미국 대선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앞으로의 증시의 흐름에 대해 궁금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천안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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