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과천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건설공사계약을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57억12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4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2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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