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관용 경북도지사는 6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전달하고 피해 상인들을 위로했다.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윤광수)도 성금 5천만 원을 전했다.
김 지사는 "대구의 재난이 곧 경북의 재난"이라며 "도와 도민들은 대구시와 함께 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 두 팔 걷어붙이고 모든 행정력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들에게 대구시민의 따뜻한 성금과 국민들의 물심양면을 아끼지 않은 지원이 있었기에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