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8일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하며, 사상 최고가는 180만원을 터치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35% 오른 17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80만1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외국인 매수세가 상승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DSK(1만489주), UBS(3728주), CS증권(2436주), 씨티그룹(1779)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