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8일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하며, 사상 최고가는 180만원을 터치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35% 오른 17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80만1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외국인 매수세가 상승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DSK(1만489주), UBS(3728주), CS증권(2436주), 씨티그룹(1779)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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