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야구 KIA의 윤석민이 어깨 수술을 받는다. 재활까지 6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KIA 구단은 윤석민이 7일 일본에서 오른쪽 어깨에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앞으로 넉 달에서 여섯 달 동안 재활과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민은 올 시즌 어깨 통증으로 16경기에만 출전해 2승 2패, 1세이브, 6홀드의 기록을 남겼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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