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빌리티(대표 김미연)는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게임 포털 사이트 ‘쎈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실시간 전략 웹게임 ‘백만대군’이 신규 장수 2종을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백만대군’은 삼국지에 기반을 둔 실시간 전략 웹게임이다. 게임 내 약 100여 명의 장수들을 영입하고 출전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각 스테이지마다 지형과 기후 등의 조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진형을 바꾸고, 각 장수들의 상성을 고려해 투입하는 등 수백만 가지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백만대군’에는 영지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영지에 관청, 군영, 민가, 상가 등 건물이나 도로를 건설해 자원 및 병력을 증강시키면서 세력을 키워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이렇게 강력한 장수와 나만의 영지를 바탕으로 즐기는 던전, 보물쟁탈, 다른 유저와 1:1 대결을 할 수 있는 경기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러한 전략적인 요소로 ‘백만대군’은 삼국지 마니아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에 여성 장수 ‘왕이’와 남성 장수 ‘서성’의 추가는 더욱 다양해진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만든다. 이와 동시에 ‘백만대군’은 신규 서버 ‘손권’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