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월드키친의 쿡웨어 브랜드 비전(Visions)이 갈색 유리 냄비 ‘비전 플레어(Visions Flair)’ 라인을 출시한다.
월드키친은 “이 제품은 글라스세라믹(Glass Ceramic)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내열성을 갖춤과 동시에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며 “몸체는 간결하게 디자인돼, 조리 후 다른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식탁에 바로 올려 테이블 세팅까지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비전 플레어’는 1.2~5.5ℓ까지 총 5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특히 1.2ℓ 용량의 스튜팟(Stewpot)은 1인 가구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3인용 스몰 쿡웨어이다. 깊고 오목한 형태의 디자인이 수분 증발을 최소화해 적은 양의 요리를 할 때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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