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은퇴연구소(최성환 소장·사진)가 8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한국연금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회 연금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한화생명 은퇴연구소는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은퇴, 노후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 언론 기고, 출판 활동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제 1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생명 은퇴연구소는 ‘은퇴는 설렘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비하인드 은퇴스토리, 영화속 은퇴스토리, 통계속에 나타나는 은퇴스토리, 라디오와 함께하는 은퇴스토리, 불안한 노후 미리 준비하는 은퇴설계 등 5권의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서울시내 25개 지역주민센터에 약 1500부가 기증됐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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