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15일 신월5동 주민센터에서 ‘1동 1작은 도서관’ 사업에 따라 조성한 방아다리 문학도서관 개관식을 연다.
구는 방아다리 문학도서관에 일반 열람실, 유아 열람실 외에도 문학 자료가 가득한 특화 자료실을 함께 조성했다. 연면적은 431.57㎡ 규모다.
우선 열람실에는 2만여권 장서를 비치했다. 특화 자료실에는 13점 현대문학 작품 영인본을 두었으며, 국내외 문학관 영상자료와 28종 1000여권의 문학상 수상자료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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