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편의 높이고 제품 특성 살린 총 4종의 디자인 수상 영예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2016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종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인협회(KAID)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시상식으로 국내 생산 제품의 디자인 확산 및 한국 산업 디자인 발전을 위해 우수 디자인으로 검증된 제품을 선발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광동 차음료 용기디자인’, ‘귀한삼’, ‘광동 경옥고’, ‘스펀박스’ 등 총 4종의 제품 디자인이다. 이 중 ‘광동 차음료 용기디자인’은 Best of Best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귀한삼’은 PIN UP BEST 100 그리고 ‘광동 경옥고’와 ‘스펀박스’는 FINALIST를 각각 수상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높은 퀄리티의 품질에 버금가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선행디자인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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