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SK텔레콤은 각종 범죄에 취약한 혼자 사는 여성을 위해 스마트홈 보안 서비스 ‘지키미’를 12일 출시했다. 지키미는 괴한 침입 등 비상 상황이 생겼을 때 ‘SOS 버튼’만 누르면 위험 경보사이렌이 올리고 최대 5명의 보호자·지인 스마트폰에 문자 메시지를 통보한다.‘문열림 센서’를 설치해 문의 열림 및 침입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SOS 버튼과 문열림센서를 합친 패키지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6만8000원이다. [사진제공=SK텔레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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