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SK텔레콤은 각종 범죄에 취약한 혼자 사는 여성을 위해 스마트홈 보안 서비스 ‘지키미’를 12일 출시했다. 지키미는 괴한 침입 등 비상 상황이 생겼을 때 ‘SOS 버튼’만 누르면 위험 경보사이렌이 올리고 최대 5명의 보호자·지인 스마트폰에 문자 메시지를 통보한다.‘문열림 센서’를 설치해 문의 열림 및 침입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SOS 버튼과 문열림센서를 합친 패키지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6만8000원이다. [사진제공=SK텔레콤]
jljj@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