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5일 시청에서 서울 시내 특1급(5성) 호텔 24곳과 ‘서울친환경호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4곳 호텔은 앞으로 서울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호텔업협회와 함께 ‘서울친환경호텔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가능한 소비ㆍ생산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특히 태양광 등 신ㆍ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나눔활동 실천, 재활용폐기물 분리수거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친환경호텔협의체 구성을 위해 지난 8월부터 호텔업계와 논의를 이어왔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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