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태영건설은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리건설공사 13공구, 14공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각각 1617억8680만원, 643억884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6%, 3.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1월 16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