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기자로 변신한 ‘관심을 먹고 사는 소녀’ 설리가 이번엔 빨간 불빛 아래 몽환적 분위기의 셀카를 서보였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으로 최근 가수를 접고 연기자로 전향한 설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조명의 분위기로 물든 곳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연달아 공개했다.
“쓰뚜레쑤!!!!!!!!!꺄” “놀아야하는 세명이오빠 작업실, 키키”라는 글도 함께 실렸지만, ‘스트레스를’ 나름 귀엽도록 ‘쓰뚜레쑤’라고 표현한 외의 문맥 의미는 불명이다.
설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옆으로 서서 자연스러운 듯 포즈를 취하자 특유의 은근한 S라인 몸매가 담겨 있다. 특히 설리가 맨 마지막에 올린 사진은 그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며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ID k****는 “몸 좀 아끼셨으면 좋겠다”고 불편한 심경을 보였으며, ID k*********은 “그녀의 자유로움. 부럽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설리는 자신이 SNS에 게재한 다른 사진들에서도 자주 속옷 미착용 논란에 시달린 바 있다.
그녀는 오는 2017년 김수현과 함께한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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