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화테크윈은 롤스로이스와 항공기 엔진부품을 영국과 싱가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559억791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6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엔진부품 3종(11품목)에 대한 통합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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