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17편 선정ㆍ시상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3회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총 17편의 우수작을 선정ㆍ시상했다.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적 인식제고와 확산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정다임(53ㆍ전남 광양)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씨는 골수염과 우울증 등 병마와 싸우다가 숲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숲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숲해설가의 길을 걷게 됐다고 수기에서 밝혔다.
또한 ▲소아 우울증과 몽유병에 시달리던 딸이 숲을 통해 치유한 사례 ▲숲유치원 교사시절 숲의 가치를 알게 된 이야기 ▲숲에서 자연의 신비와 에너지, 감사함을 배운 사례 등 총 17편(대상 1, 금상 2, 은상 4, 장려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체험수기는 단행본과 전자북으로 제작되어 산림치유 인식 확산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kt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