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전산업개발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복원(사진) 관리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행정고시 29회 출신인 주 신임 사장은 국무총리국무조정실 심사평가제도심의관실 과장, 제주도 지식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화 S&C 스마트그리드사업단을 거쳐지난 5월부터 한전산업개발 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내이사로 신태환 씨를 선임하고 이사회에서 영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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