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TE 통신 기능을 탑재하고 화면을 키운 G Pad Ⅲ 10.1 FHD LT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터넷 강의, 독서 등 멀티미디어 교육에 최적화된 G Pad3 8.0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LTE 통신 기능을 넣었다.

▲ 사진제공 : LG전자10.1인치 풀HD(1,920×1,200)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 선명한 풀HD 화면으로 텍스트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동영상 강의, 영화 등을 풀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16:10 화면비율을 채택했다. 최대 70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접이식 ‘킥스탠드’를 채용, 별도 액세서리 없이도 제품 거치가 가능하다. ‘킥스탠드’를 세워 탁상 시계, 탁상 달력, 디지털 액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타임스퀘어’ UX도 탑재했다. 장시간 사용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리더모드(Reader Mode)’ 기능도 있다. 웹서핑을 하거나 전자책을 읽을 때 눈이 편하도록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기능이다. 차단율에 따라 흑백/낮음/보통/높음 등 총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제품 측면의 ‘Q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리더모드를 쓸 수 있다. 이 밖에 스마트폰 화면을 태블릿에 그대로 보여주는 ‘모니터 모드’, 태블릿 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패키지(Microsoft Office Package)’ 등을 기본 제공한다. ‘G Pad3 10.1 FHD LTE’는 자급제 제품으로, 일반 유통매장에서 단말기를 구입해 원하는 이통사 LTE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