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경대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국가 애도 분위기에 동참코자 축제성 행사 대신 이웃과 재학생들이 함께 실천적인 특성화 교육을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국수의 긴 가닥처럼 대경대의 교육이 백년대계로 이끌겠다는 의미로 국수를 대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개교 21주년 행사로 이 대학 산학일체형 실습실인 42번가 레스토랑에서 지역주민 50여명과 재학생들이 공동으로 ‘대학의 발전적인 역할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간담회도 열었다.

지역주민들은 “대학으로 인해 지역이 발전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더욱더 특성화 교육과 연계된 지역행사 유치, 대학교육을 통한 평생학습교육을 대학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진선 대경대 설립자는 “오늘날 대경대가 예술문화 특성화 대학 브랜드를 구축한 초석이 지역주민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향후 지역경제 발전 및 교육환원을 위한 나눔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대학 역사 홍보영상 관람 및 교수-재학생-대학 설립자 간 3자 릴레이 마라톤 간담회가 이어졌다.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솔비(간호과 3학년·22·여) 학생은 “개교기념일을 맞아 대학 설립자에게 대학의 전통과 역사를 듣게 되어 다시 한 번 전공과 전문인에 대해서 생각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직업인이 돼 학교를 빛내고 싶다”고 말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 경산 대경대학교가 개교 2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주민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국수드세요’ 행사를 가져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경대는 이날 대경대학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비롯해 재학생과 인근의 지역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