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업계 임직원 130여명은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 일대에서 저소득층 가구에게 연탄 1만6000여장을 기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및 정영석 한신저축은행 대표이사, 배재환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 오익근 대신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130여명의 임직원들이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1월에는 도봉구 무수골 일대에서, 12월에는 안골마을에서 연탄봉사활동을 펼쳤다. 한 해의 시작과 끝을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저축은행업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