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을 선언한 카카오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카카오스토리 웹페이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스토리 웹버전은 별도의 설치나 가입 없이 기존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해 접속할 수 있다.
접속 후에는 ‘친구찾기’를 하거나 글ㆍ사진ㆍ동영상ㆍ음악 링크를 올릴 수 있다. 모바일에도 연동된다.
카카오는 “웹버전에서는 각자의 도메인이 생기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방문해 달라고 소개하는 등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