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2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도 시흥 시화공단 내 한 금속 및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11개동 가운데 5층짜리 건물 1개동이 모두 탔으며, 3층에서 직원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숨졌다.
애초 소방당국은 인명피해가 없는 것으로 집계했으나, 불을 모두 끈 후 내부를 수색하던 중 시신 1구를 발견하고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공장 내부에 바이오디젤 연료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과 함께 수차례 연쇄 폭발도 이어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인 오후 5시 5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45대와 소방관 140여명을 투입,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