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웅진에너지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7일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에너지는 전날보다 3.54% 오른 4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000원까지 치솟으며 10% 가까운 급등세를 보였지만, 등폭을 줄이는 모습이다.
전날 웅진에너지는 신성솔라에너지와 528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32.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급 예정물량은 웨이퍼 5500만장(약 264M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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