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에스마크가 제3자 방식 유상증자로 자금 수급 기대감에 2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마크는 전날보다 6.16% 오른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5% 넘게 뛰며 28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에스마크는 전날 장 종료 후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유니베스트투자자문 지주회사인 유니베스트와 이희운씨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2월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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