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3인조 꽃미남 힙합 보이그룹 랩스타(Rap:Ster)가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받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다.

랩스타는 오늘(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헬로우(Hello)‘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랩스타는 ‘랩(Rap)’과 ‘몬스터(Monster)’의 합성어로 ‘랩 하는 괴물’로 끝내주는 음악을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대표로 있는 아싸 커뮤니케이션과 음악시장에 신선하고 유니크한 콘텐츠를 제작, 제공하고 있는 서프라이즈 뮤직이 공동 제작한 3인조 힙합 보이그룹이다.

데뷔 싱글 ‘헬로우(Hello)’는 언더그라운드 뮤직 트렌드 세터로 유명한 그룹 스웨거(Swagger)의 프로듀서 겸 래퍼인 ‘브라운 슈가’의 곡으로, 거리를 걷다가 이상형의 여자를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남자들의 시선 이동과 돌발 행동을 힙합 특유의 솔직함으로 풀어냈다.

랩스타(Rap:Ster)는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다양한 드라마 OST 음악과 기성 가수들의 가이드 보컬 및 트레이너로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 아담(Adam),‘쇼미더머니2’에서 힙합 왕자 제이켠과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심사위원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았던 래퍼 제이맨(J-Man),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3년 9월에 발매한 믹스 테잎 ‘Dream World’를 비롯해서 여러 힙합 뮤지션들의 피처링 작업과 개인 싱글을 발매한 이력을 가진 꽃미남 래퍼 에이엘(AL) 등 남자 3인조로 구성됐다.

, 3인조 꽃미남 힙합 보이그룹 랩스타(Rap:Ster)는 오늘(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헬로우(Hello)‘를 첫 공개하며,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mee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