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박진희 기자]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등 젊은 배우들에게 ‘낭만닥터 김사부’의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의 벽은 너무 높은 모양이다. 지난 27일 방송한 KBS2월화드라마 '화랑' 4회 전국 시청률은 7.5%(닐슨코리아)로 3회 대비 5.6%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화랑’이 13.1% 시청률을 기록한 데는 ‘낭만닥터 김사부’가 결방한 탓이 큰 것으로 보인다. 26일 SBS는 ‘SAF 가요대전’ 방송으로 ‘낭만닥터 김사부’를 결방했다. 결방여파를 우려했던 ‘낭만닥터 김사부’는 15회 방송 전국 시청률 23.7%를 기록하며 지난주 14회 방송 대비 0.8%P 상승했다. 결방으로 인한 타격은 없었던 모양새다. ‘낭만닥터 김사부’라는 큰 벽을 맞이해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화랑’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