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영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빌어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신작 장편영화에 김민희가 출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와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리고 지난 5월 열린 칸국제영화제에서 촬영한 작품까지 세 작품 연달아 김민희를 캐스팅해 호흡을 맞췄다.
홍상수 감독은 21번째 장편영화를 기획, 캐스팅 중이며 내년 1월 크랭크 인 해 5월 열리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신작을 소개할 계획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현재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영화의 캐스팅은 권해효만 출연을 확정한 지은 상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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