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오나경 기자] 배우 공서영이 27일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53회 대종상영화제'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제53회 대종상영화제'는 MC 김병찬 아나운서, 공서영, 이태임의 진행으로 진행된다. '대종상영화제'는 1962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했다.'제53회 대종상영화제'는 27일 오후 6시부터 K STAR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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