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엑소가 2016년 발매한 앨범의 누적 판매량이 무려 213만장을 돌파하며 최정상 아이돌의 저력을 확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같이 발표하며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와 3집의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로 각각 판매량 79만6천 장, 37만4천여 장을 기록해 3집의 총 판매량이117만여 장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또 2016 겨울 스페셜 앨범 ’포 라이프‘(For Life)가 약 42만5천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엑소의 유닛(소그룹)인 엑소-첸백시의 미니앨범 1집 ’헤이 마마!‘(Hey Mama!)가 약 27만6천 장, 멤버 레이의 첫 솔로 앨범 ’루즈 컨트롤‘(LOSE CONTROL)이 약 26만 장 팔려 올해 발표한 앨범들의 누적 판매량이 27일 기준 총 213만 장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엑소는 정규 1집과 2집에 이어 3집까지 각각의 리패키지 앨범을 합해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2013년부터 대상을 휩쓴 이들은 올해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멜론 뮤직어워즈‘,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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