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는 ‘무배당 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보장보험’<사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골절 진단비, 골절 깁스 치료비, 골절 부목 치료비를 기본담보로 구성했으며, 인터넷 직거래 사기피해와 자동차 사고로 인한 차량 전손 시에도 보장해 준다. 또 가족 중 의료사고로 소송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가족의료사고 법률비용과 노후화된 배관으로 인한 누수 시 보상하는 급배수시설누출 손해배상 등 일상 속에서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등을 보장해 준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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