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셀트리온은 올해 영업이익이 4886억원, 매출액은 86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6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CT-P13)의 미국 FDA 승인 및 미국 시장 상업판매 시작, 유럽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 추이를 토대로 올해 본격적인 매출상승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또한, 두번째로 출시되는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CT-P10)의 경우도 유럽 EMA 승인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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