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석희 JTBC 보도 담당 사장이 200회를 맞은 ‘썰전’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0회를 맞아 손석희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석희는 “(썰전이) 재미로만 치자면, 지금이 제일 재밌는 것 같다”며 “오랫동안 계속해주길 바라고, 저도 열심히 볼 것 같다”고 전했다.
손석희는 “김구라와 본인을 비교한다면?”이라는 질문에 “김구라 씨는 저보다 훨씬 더 출연자들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 다보니 토론의 재미도 살아나는 것 같다. 썰전의 가장 적합한 사회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칭찬했다.
‘썰전’ 제작진이 “‘썰전’에서 뵙기는 어렵냐”고 조심스레 묻자 그는 단호히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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