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에서 ‘크아왕’을 선발하는 오프라인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크아왕 뽑기(선발)대회’는 오는 1월 7일 열리는 예선전을 시작으로 22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본선 경기를 진행한다.이번 예선전에서는 총 32명의 선수가 대결을 펼치고, 1대1 매칭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8명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총 300만 원(1등 200만 원, 2등 70만 원, 3등 30만 원)의 상금을 부여한다.선수 및 유저 300여 명이 함께하는 본선 경기에서는 게임 대결 이외에도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현장 관람객들에게는 ‘2017년 크아 탁상 달력’, ‘배찌 머그컵’ 등 한정판 기념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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