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테러와 쿠데타 등 최악의 한 해를 보낸 이스탄불이 관광객 급감으로 고통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이스탄불 관광국은 지난해 이스탄불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20만명으로 1년전과 비교해 무려 35%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의 모습.[사진 =NNA]
이스탄불의 외국인 관광객 감소는 2000년 이래 처음이다. 특히 미국·러시아·이라크에서 유입된 방문객은 39∼43% 급감,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터키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지중해 연안 안탈리아 지방도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줄었다. 작년 안탈리아를 찾은 외국인은 약 600만명으로 2004년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bigroo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