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일간스포츠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 모처로 주거 지역을 옮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영화 촬영 때문인지 완전히 돌아온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스태프들이 두 사람의 먹을 것을 챙겨주는 등 다소 불편한 상황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앞서 9일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신작을 김민희와 함께 극비리에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목을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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