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실업문제와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한 ‘2017년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십’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중소기업에서 일할 청년인턴사원과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각각 모집한다.
인턴기간 동안 3개월과 정규직으로 전환 후 정규직 기간 동안 7개월, 최장 10개월간 인턴 사원의 임금을 구에서 1인당 80~100만원 지원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