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엔텔스는 이동통신네트워크에 접속한 단말의 모델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 및 단말의 모델 정보 수집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동통신망에 접속한 단말기(IoT 디바이스 등)와 실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단말의 모델정보를 자동 추출하여 데이터틀 축적, 비교하여 테더링 여부를 판단 할 수 있으며, 단말의 모델정보를 이용한 차별화된 트래픽 매니지먼트를 제공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