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10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산학협력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가스 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공동 수행을 위해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박기동 사장은 “모교인 경일대의 우수한 안전 및 방재 관련 인력과 공사의 기술력이 결합해 양 기관 모두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현태 총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진과 공사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융합해 국가의 에너지분야 안전관리 시스템을 선진화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