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준영, 케빈, 동준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사진 속 준영, 케빈, 동준은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운동으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온 만큼 노출 하나 없이 강한 수컷의 섹시함을 한껏 풍기고 있다.
특히 준영의 기대고 싶은 넓은 어깨와 케빈의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목젖, 그리고 동준의 손등을 가로지르는 힘줄은 강한 남성의 표본을 보여준다.
스타제국은 지난 26일부터 이번 앨범 재킷 콘셉트인 ‘옴므파탈(Homme Fatale)’에 맞춰 변신한 멤버들의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왔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6월 2일 새 미니음반 ‘퍼스트옴므(First Homme)’를 발표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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