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최근 영등포구 63 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 경영전략을 ‘업계 최상위 수준의 조직별 생산성 확보’로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부 추진방향으로 채널경쟁력 강화, 고객가치 및 생산성 증대, 선도사 수준의 안정적 수익창출력 확보 등을 세웠다.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전 가족 완전보장’ 컨설팅으로 보장성 보험시장의 점유율을 10% 이상 달성해 고객의 보장자산과 가치를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천명했다.
박윤식 대표는 “올해 우리 회사의 화두는 각 부문의 생산성 증대”라며 “전 가족 완전보장이라는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의 신뢰와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정상을 향해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