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시간 동안 고강도 밤샘 조사를 받고 18일 오전 6시 귀가했다. 이날 오전 6시쯤 굳은 표정으로 특검 사무실에서 나온 조 장관은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 특검에서 여러가지 다 말씀 드렸다”고 말한 뒤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조 장관은 특검팀 출범 이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첫 현직 장관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