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다.
김천시 -0.16%, 영천시와 구미시 -0.15%, 경산시 -0.05% 순으로 감소했다.
면적별로는 66㎡미만이 -0.05%, 66-99㎡미만이 -0.17%, 99-132㎡미만이 -0.01%, 132-165㎡미만이 -0.02%, 165㎡이상이 -0.06% 내렸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04%의 변동률을 기록한 가운데 구미시 -0.25%, 경산시 -0.05% 떨어졌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설 연휴가 지나면 봄 이사시즌이 시작되면서 중소형 전세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지적으로 반등하는 지역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