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1839억원 규모이고, GS건설은 2758억원 규모 공사다. 전체 공사 중 현대산업개발은 40%를, GS건설은 60%를 담당한다.
두 회사의 공사 금액은 2015년말 연결기준으로 각각 매출의 4.0%, 2.1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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